CT 중복 촬영이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해 하반기 CT 청구실태와 연도별 CT 장비설치 추세를 분석한 결과 CT 청구건수가 171만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14%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추세는 의료기관간에 CT 필름 공유가 안돼 재촬영이 남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심평원은 CT 중복 촬영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의료기관에 적정 촬영을 촉구하고 있으며 화질에 문제가 있는 병·의원의 장비에 대해선 개선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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