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이 일본 기자들에게 자사 계정을 통해 이메일을 보낸 데 대해 아직은 김정남이 사용한 ID와 본인이 직접 가입했는지 등을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야후코리아는 정부 당국과 문제 ID 이용자의 신원을 확인해 타인명의 도용 등이 밝혀지면 계정을 삭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야후코리아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이 일본 기자들에게 자사 계정을 통해 이메일을 보낸 데 대해 아직은 김정남이 사용한 ID와 본인이 직접 가입했는지 등을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야후코리아는 정부 당국과 문제 ID 이용자의 신원을 확인해 타인명의 도용 등이 밝혀지면 계정을 삭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