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아침 7시 10분쯤 경남 김해시 좌곤리 광대현삼거리 건널목에서 열차와 37살 김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열차에 타고 있던 육군 제39사단 소속 신병 155명을 포함한 승객 158명 중 21살 박상수 이병 등 5명과 화물차 운전사 김씨 등 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무인건널목인 철길을 지나던 중 차량이 뒤로 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일 아침 7시 10분쯤 경남 김해시 좌곤리 광대현삼거리 건널목에서 열차와 37살 김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열차에 타고 있던 육군 제39사단 소속 신병 155명을 포함한 승객 158명 중 21살 박상수 이병 등 5명과 화물차 운전사 김씨 등 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무인건널목인 철길을 지나던 중 차량이 뒤로 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