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리시험 의혹' 27건 정밀조사 사진대조 결과 27건 서로 달라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2.01 15:3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수능 부정행위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교육청에 원서를 제출한 수험생 6천8백여명의 응시원서 사진과 주민등록 사진을 대조한 결과 27건이 서로 다른 인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2단계에 걸쳐 원서 사진과 주민등록 사진을 대조해 선별된 27건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문서영상과'에 정밀 판독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또 27명의 주거지를 직접 방문해 응시원서 사진과의 대조작업을 계속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말다툼하던 아내 머리 돌로 '쾅쾅'…'가정폭력 전력' 70대 남성 체포 동영상 기사 제주로 불법체류자 '우르르'…범죄 느는데 "모니터링 없다" 동영상 기사 접근금지 풀린 틈타 '장모 살해'…범행 왜 못 막았나 동영상 기사 시커먼 물살에 마을 '와르르'…네팔 또 '대홍수' 피해 동영상 기사 리센느 "향기처럼 오래 기억에 남는 그룹이고 싶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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