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나라 "기업도시 잘못되면 여당 책임"

한나라당은 26일 ,국회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사실상 여당 단독으로 처리된 '기업도시개발특별법'과 관련해 강력한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한구 정책위의장은 "개발이익 환수와 토지 수용권 문제 등 공공성과 관련한 시민사회의 우려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국 좌절됐다"며 졸속입법으로 기업도시가 잘못된다면 여당의 책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