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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저소득층 지원 '따뜻한 서울만들기' 프로그램 실시

서울시는 경기침체로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속득층 시민들을 지원하는 ´따뜻한 겨울나기´프로그램을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운영합니다.

전기가 끊긴 저소득층 가구에 대해서는 단전을 유예하고, 방학 중 급식 대상 아동도 현재의만 6천여명에서 2만 4천여명으로 늘리기로 했고, 경로당 난방비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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