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육청은 지난 17일 수능 당일 대리시험 부정행위자 적발.
대리시험은 광주지구 제8시험장인 광주 대성여고에서 이뤄졌으며, 대리시험자인 서울 모 여대 법학과 23살 김모씨는 지난해 광주에서 여고를 졸업한 20살 이 모씨를 대신해 시험을 봄.
그러다 김씨가 수험표 사진이 다르고 응시원서와 시험지 필체가 다른 점 때문에 감독 교사에 의해 적발된 후 파견관의 추궁끝에 자백.
그러나 시교육청은 수험 당일 이를 적발하고도 자체 진상조사와 한국교육과정 평가원 보고등을 이유로 이를 감춰오다 뒤늦게 오늘 시인.
그동안 광주시 교육청은 수능부정 사건이 불거진 뒤 공식, 비공식적으로 더이상의 사고는 없었다고 주장 일관,
취재 결과
김씨와 이씨는 친척관계로 돈을 주고 받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져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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