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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도 불황 못넘고 세일 대열 합류

명품도 극심한 불황을 이기지 못하고 잇따라 세일 대열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백화점 브랜드 세일에 맞춰 해외명품 브랜드들도 세일을 실시합니다.

버버리, 크리스찬디올, 가이거 겨울 신상품은 20∼3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습니다.

페라가모와 테스토니는 잡화 가격을 20∼30% 내려 판매합니다.

백화점 송년 세일이 시작되는 다음달 3일부터는 듀퐁, 마크제이콥스, 입생로랑 등이 30% 세일을, 구찌, 펜디, 세린느, 로에베 등은 30% 가격 인하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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