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대북 인도지원과 남북교류사업을 위해 설립 추진중인 '남북나눔공동체' 창립총회가 내년 1월 개최될 예정입니다.
민주평통은 조만간 수도권지역 부의장과 협의회장을 중심으로 '추진단'을 구성해 사업 일정과 정관, 사업계획서 등 법인설립과 운영에 관한 제반 사항을 검토합니다.
민주평통은 남북나눔공동체 창립총회 개최뒤 통일부에 법인 승인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남북나눔공동체는 북한 어린이의 영양상태 개선과 산림녹화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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