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강도잡던 경찰관, 흉기에 찔려 부상

17일 새벽 4시쯤 서울 녹번동의 한 주택가에서 주택 침입 강도를 쫓던 서울 서부경찰서 소속 한 모 경장이 용의자 39살 주 모씨의 흉기에 찔려 다쳤습니다.

한 경장은 주씨를 붙잡는 과정에서 몸싸움을 벌이다 주씨가 휘두른 흉기에 가슴을 찔려 병원에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