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수원 영통에서 해외유학대행업체를 운영하며 지난 1월 40살 김 모씨에게서 캐나다 1년 유학비로 천여만원을 받은 뒤 실제로는 캐나다 영어학원에 5개월치만 등록시키는 등 5명으로부터 1억8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시중 은행보다 싸게 환전해 주겠다며 유학생 7명으로부터 1억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채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시중 은행보다 싸게 환전해 주겠다며 유학생 7명으로부터 1억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채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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