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5일 서울광장의 잔디와 보도블록 등 공공시설물을 훼손한 혐의로 전국민중연대 지도부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전국민중연대가 서울광장에서 집회를 연 뒤 광장주변 보도블록이 파손되고 잔디도 30여평이 훼손됐다며 피해액 천6백여만원에 대해서도 배상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서울시, 전국민중연대 '잔디훼손' 고발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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