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돈세탁 알선' 혐의 농협간부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1.15 17:18 조회 조회수 지난 달 경기도 의정부의 한 농협 지점에서 발생한 30억원 사기인출 사건과 관련해, 현직 농업중앙회 간부가 돈세탁에 개입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농업중앙회 유 모 과장은 지난 6일 범행에 가담했던 조 모씨 등으로부터, 사기 인출된 수표를 돈세탁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사채업자를 소개시켜 준 대가로 8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경찰은 유씨가 돈세탁 외에도 수표 위조 등 범행에 추가로 가담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다리만 남은 채 '섬뜩'…한밤중 야구선수 조형물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영업방해 고발" 유유히 떠났다…공분 부른 CCTV 장면 동영상 기사 "음주운전 했죠?" 순간 당황…황급히 튄 남성 충격 정체 말다툼하던 아내 머리 돌로 '쾅쾅'…'가정폭력 전력' 70대 남성 체포 동영상 기사 제주로 불법체류자 '우르르'…범죄 느는데 "모니터링 없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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