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 대통령 "한반도, 미국이 쉽게 포기할 곳 아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동포 간담회에서 한반도는 전략적 위치상 미국이 속이 좀 쓰려도 쉽게 포기할만 한 곳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미국과 의견이 다르면 당당히 얘기한다고 말하고 그렇다고 사이가 틀어질 만큼 한미관계가 각박하지 않다고 진단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