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현재 서울의 노숙자는 73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41명, 2002년 436명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내년 2월 말까지를 겨울철 노숙인 특별보호기간으로 설정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와 상담원 105명을 투입해 노숙자 쉼터 등을 안내하고, 여성과 가족 노숙자 등에게는 숙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달 말 현재 서울의 노숙자는 73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41명, 2002년 436명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내년 2월 말까지를 겨울철 노숙인 특별보호기간으로 설정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와 상담원 105명을 투입해 노숙자 쉼터 등을 안내하고, 여성과 가족 노숙자 등에게는 숙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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