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북핵발언'을 "한미공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비판하며 정치 쟁점화를 시도하고 나섰습니다.
전여옥 대변인은 "노 대통령의 발언은 미국과 북한 모두 설득할 수 없는 비현실성을 갖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열린우리당은 한나라당이 한미 정상회담을 앞둔 대통령에 대해 정치공세를 펴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평수 수석부대변인은 "외교에 있어선 초당적인 협력을 해야하는데도 한미 정상회담을 앞둔 상황에서 정치공세를 펴는 한나라당의 행동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