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정부 여당의 한국판 뉴딜 정책에 대해 "재정적자만 악화시킬 뿐"이라며 "'뉴딜'이 아닌 '올드딜'"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정부가 노동·부동산 등 미시 경제정책은 긴축적으로 나가면서 재정, 금융 등 거시정책은 경기 확장적으로 나가 전체 경제가 엇박자를 이루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 경제의 가장 큰 문제점은 우왕좌왕하는 경제정책과 이에 따른 불확실성"이라면서, 여권이 추진하는 '4대 입법'을 철회하고 감세와 규제 완화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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