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경기활성화를 위한 이른바 '한국형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공기업, 중소기업, 신재생에너지 그리고 지역균형발전 등 4개분야에서 모두 7조2천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2006년부터 2년간 집행될 예정인 공기업 관련 예산 중 3천546억원을 증액해 조기집행하고, 향후 5년간 5천억원 규모의 기술사업화 투자조합을 결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연구개발 공모사업을 위해 내년 1.4분기 중 자금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사업은 연내 연구기획을 완료한 뒤 역시 내년 1.4분기에 사업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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