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던 편의점서 상습절도..매출기록 삭제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1.06 12:46 조회 조회수 자신이 일하던 편의점에서 물품 판매대금을 빼돌린 혐의로 25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9월, 자신이 일하던 서울 미아동의 한 편의점에서 이미 팔린 물품의 매출 기록을 취소한 뒤 판매대금 3만원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모두 27차례에 걸쳐 9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빨리 와라" 군대서 공포의 게임…목 조르며 '낄낄' 숨진 배우 생일날 날벼락…"유골함 사라졌다" 팬들 충격 동영상 기사 배달 취소 대란 벌어졌는데…"상 차렸다" 논란의 인증글 동영상 기사 "영업방해 고발" 유유히 떠났다…공분 부른 CCTV 장면 동영상 기사 "음주운전 했죠?" 순간 당황…황급히 튄 남성 충격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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