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입양알선료 차이가 해외입양 부추겨"

해외입양 알선비가 국내입양 알선비보다 높은 것이 해외입양을 부추기는 원인이 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고경화 의원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복지부가 국내입양의 경우 219만8천원, 해외입양의 경우 961만6천원 이내에서 입양기관이 입양 희망 부모로부터 알선료를 받도록 하고 있는데, 이런 알선료 차이가 해외입양을 선호하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