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방문>
쿠웨이트에서 하루자고 C-130타고 아르빌 갔다. 7천미터 이상 떠서 가면 미사일 피할 수 있어 높이 떠서 갔다. 전술착륙 지그재그로 내렸다.공항에서 의장대 사열있었다
아르빌에서 하루 잤다 상당히 안전한 지역이다. 바르자니 총리 3시간정도 만나 한국군 안전문제 주로 얘기했다
페쉬메르다 3만 5천명 경찰 3천여명이 안전확보위해 활동한다.
10개이내 첩보접수가 있다 그러나 신빙성이 없다.
이어 바그다드 캠프 빅토리 방문해 다국전군 사령부 만났다.
긴장의 연속이다 지금부터 내년말까지가 중요하다고 한다.
이라크 국민 80%가 총선지지한다.
경제활성화보다 치안 중요하다.
부대옆 폭발물은 불발탄 인것 같다. 11민사여단 숙소가 12월초쯤 완성된다.
다국적군이 현재 팬텀 FURY준비중이다. 수니 삼각지대 대공세 위해 훈련하고 있다.
<Q&A>
파병기간연장?
2천억 들여 갔는데 3개월밖에 안 됐다 연장안 11월 중 국회 올린다
이라크 정부도 파병연장해 달라고 의사표시 했다
나머지 8백여명은 12월초 숙소완성되면 보낼 계획이다(연장안 처리와 맞춰서 진행할 듯)
철책 2명이상 월북 주장?
합동신문조 조사한대로다 유엔사가 어떻게 조사했는지는 확인해보겠다
그런사안 국정조사안은 아닌 것 같다 군의 발표를 믿어라
합신조는 국정원,경찰,정보사,기무,합참 전문가 조사했다
각자 자기 조사책임을 지고 모두가 민간인 1명 월북이라고 했다
책임은 전술,전략 책임을 묻기로 했다 사단장 육군본부에서 징계한다
사단장까지 징계하는 것도 강한 징계다 그 밑은 군사령부에서 징계한다
금명간 이뤄진다
첨단장비 보완하겠다 TFT 만들어 ADD등 민간전문가도 합세해
철책경계방법,장비 등 심도있게 연구해 경계방법 개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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