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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일 니가타 동포에 2만달러 지원

외교통상부는 일본 니가타 지역의 지진 피해와 관련해 피해 지역 동포들에게 재외공관을 통해 2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외교부는 니가타 지역 지진피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하고 피해를 입은 동포들에 대한 지원이 더 필요할 경우 추가지원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니가타 지역에 거주하는 동포는 유학생까지 포함해 모두 207세대 286명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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