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정수도 건설을 요구하는 결의대회에 참가했던 충청권 주민 7천여명이 경부 고속도로 점거를 시도해 천안 나들목의 차량 진출입이 3일 오후 3시 반쯤부터 1시간 반 동안 전면 중단돼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이들은 오후 1시 천안시 아라리오 광장에서 결의대회를 가진 뒤 가두행진을 벌이다 고속도로 진입을 시도해 이를 막는 경찰과 대치하다 오후 5시쯤에 해산했습니다.
충청 주민 7천여명, 고속도로 점거 시도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