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들어 대내외의 각종 악재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주가상승률이 미국과 일본, 중국 등을 제치고 세계 1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거래소는 지난 6월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우리나라의 주가상승률이 7.75%를 기록해 세계 36개 주요 증시 가운데 1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아르헨티나와 터키, 인도 등의 증시 보다는 뒤진 것이지만 선진국인 미국 다우지수나 일본의 닛케이지수보다 앞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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