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 시각장애인 전철역 추락사고 방지대책 촉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1.02 15:24 조회 조회수 전국 40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장애인 이동권 쟁취를 위한 연대회의는 2일 경인전철 부천역 하행선 승강장에서 집회를 갖고 지난 달 30일 시각장애인 김모씨가 철로 위로 떨어져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책임자 공개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했습니다. 연대회의는 "관계부처는 지하철 내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전 역사에 스크린 도어를 설치하고, 장애인 전담 역무원을 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주 길거리서 무참히 살해…피해자 'SOS' 신고 있었다 "빨리 와" 군대서 공포의 게임…턱끈으로 목까지 졸랐다 숨진 배우 생일날 날벼락…"유골함 사라졌다" 팬들 충격 동영상 기사 배달 취소 대란 벌어졌는데…"상 차렸다" 논란의 인증글 동영상 기사 다리만 남은 채 '섬뜩'…한밤중 야구선수 조형물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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