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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건설현장서 타워크레인 붕괴

<8뉴스>

<앵커>

경기도 파주의 한 건설현장에서는 타워크레인이 무너지면서 1명이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휴일 사건사고 소식, 김정윤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 파주에 있는 LG 필립스 공장 건설현장.

오늘(24일) 오후 3시쯤 공사장의 타워크레인이 무너지면서 기사 37살 이모씨가 30m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공사관계자 : (타워크레인) 연장작업을 하는 도중에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고 작업을 하다가...안전불감증의 하나예요.]

경찰은 공사장 안전관리가 소홀해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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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에서는 오늘 새벽 상근예비역 22살 김모 상병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이모 병장과 여고생 어모 양 등 4명이 숨지고 운전자 김 상병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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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1시 반쯤엔 광주시 5.18묘역 후문 앞에서 고등학교 1학년 김모군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김군 등 승용차에 함께 타고있던 고등학생 2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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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는 중학생인 13살 문모군이 대형유리 사이로 들어간 새끼고양이를 꺼내려다 유리에 찔려 숨졌습니다.

문군은 유리가게로 도망간 고양이를 잡기 위해 대형 유리를 옮기다 갑자기 유리가 넘어지면서 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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