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박종순 전문부장검사는 직원들의 월급과 퇴직금 등을 체불한 혐의로 코스닥 등록기업 휴먼컴의 실질적 대주주 홍승표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홍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2월사이 자신이 대표이사를 맡아 운영하던 휴먼컴과 휴먼에스앤에스 근로자 36명에 대해 월급과 퇴직금 2억 2천여 만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홍씨는 지난 15일 휴먼컴의 회삿돈 37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검찰에 구속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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