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2시 이뤄지는 신행정수도 이전 반대 헌법소원 사건의 결정 선고가 생중계됩니다.
헌법재판소는 사안의 중대성과 국민적 관심을 감안해 생중계를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헌재는 또 윤영철 헌재소장 등의 결정문 낭독 전 과정을 제한없이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60석이 배정된 일반인 방청과 관련해선 21일 오전 9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방청권을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SBS는 21일 오후 뉴스특보를 통해 결정선고의 전과정을 생중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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