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휴대전화를 활용해 응급환자에게 필요한 혈액을 신속하게 수혈하는 긴급헌혈 공익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긴급헌혈 메시지를 받는 데 동의한 가입자에게 헌혈요청 정보를 제공하고 이 정보에 따라 가입자가 직접 헌혈에 참여하도록 한 것입니다.
KTF와 적십자사는 20일부터 헌혈이 가능한 만 16세 이상 가입자를 대상으로 공익 서비스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헌혈에 참여하면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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