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직무와 관련해 부당한 이득을 취했다가 검찰에 적발된 부정부패사범이 4천 4백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검찰청이 국회 법사위 김재경 의원에게 제출한 '부정부패사범 단속현황'에 따르면 검찰 반부패특별수사부는 지난해 부정부패사범 4천 4백여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천 6백여명을 구속했습니다.
구속자 중에는 각종 금융 관련 부패사범이 4백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법조비리 관련자가 2백여명, 공사 관련 부패사범이 백여명 순이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