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버스 기사가 북한 군인의 모습을 흉내내다 적발돼 혼자만 일정보다 하루 늦게 돌아온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현대아산 측은 관광버스 운전기사 55살 한모씨가 관광객 앞에서 북한군 흉내를 내다 적발돼 경위서까지 쓰고 숙소에서 하루 더 묵은 뒤 18일 오후 3시에 혼자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한씨가 태우고 갔던 관광객들은 17일 다른 관광버스를 이용해 모두 일정대로 되돌아 왔습니다.
금강산 관광버스 기사가 북한 군인의 모습을 흉내내다 적발돼 혼자만 일정보다 하루 늦게 돌아온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현대아산 측은 관광버스 운전기사 55살 한모씨가 관광객 앞에서 북한군 흉내를 내다 적발돼 경위서까지 쓰고 숙소에서 하루 더 묵은 뒤 18일 오후 3시에 혼자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한씨가 태우고 갔던 관광객들은 17일 다른 관광버스를 이용해 모두 일정대로 되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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