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때 전사한 터키 군인들의 유족과 참전 용사 16명이 전사자 묘소를 참배하기 위해 한-터 친선협회 초청으로 18일 우리나라에 왔습니다.
이들은 인천공항에서 기자 회견을 통해 한국에 묻힌 터키군 전몰 장병을 추모하고 한국의 발전상을 직접 확인하게 돼 감격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유족과 참전용사들은 고속철도 편으로 부산에 가 18일 밤을 묵고 19일 오전 유엔군 묘지의 터키군 묘역을 참배합니다.
터키군 전사자 유가족과 참전용사 초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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