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새벽 1시반쯤 서울 수유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내부 13평을 태우고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주인 62살 이 모씨가 몸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18일 새벽 1시반쯤 서울 수유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내부 13평을 태우고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주인 62살 이 모씨가 몸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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