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총리는 현지시간으로 15일 오후 헝가리의 벌러톤 외쇠드 국영휴양소에서 블레어 영국 총리와 슈뢰더 독일 총리 등 14개국 정상들과 2차 진보정상회의에 참석합니다.
참석 정상들은 회의에서 테러와 환경, 에너지, 대량살상무기 확산 등 국제 공동체가 직면한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집중 논의한 뒤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회의결과를 발표합니다.
이 총리는 이 자리에서 한국 참여민주주의와 정당정치 발전상 등과 함께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한국정부의 평화번영정책을 설명하고 각국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이 총리는 블레어 영국 총리와 클라크 뉴질랜드 총리, 페르손 스웨덴 총리와 개별회담을 갖고 북핵 문제와 실질협력 증진 방안 등 양국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