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총리, '민원인 면담' 정례화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0.15 13:17 조회 조회수 교육인적자원부는 부총리가 민원인을 직접 만나는 '민원해소 대책회의'를 매달 정기적으로 열기로 하고 첫 회의를 16일 오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첫번째 회의에서는 특수학교 설치, 장애아동 취학 의무 유예 허용 등의 문제를 장애학생 학부모, 특수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논의할 예정입니다. 회의에서 논의되거나 민원인이 건의한 안건은 부총리가 즉시 시정조치하거나 법령을 고치도록 해당 부서에 지시하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드라마 본 것 후회" 흐느낀 북한군…영상 보니 동영상 기사 공항에 '번쩍' 붉은 섬광…줄 선 탑승객들 머리 위 '폭발' 동영상 기사 새벽 찾아온 전 연인에 피살…차에 밀어 넣고 흉기 휘둘렀다 동영상 기사 [단독] "2천만 원 내고 사람 풀었다"…유족 말 들어보니 동영상 기사 경보 2시간 전 '굉음'…"전화하며 대피" 순식간에 '콸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