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성매매 특별법에 대해 지은희 여성부 장관이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지 장관은 "이번 특별법 시행은 성매매와의 전쟁이나 다름없다"고 말하고 "일단 성공적으로 출발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지 장관은 "성매매방지 종합대책에 따라 집창촌 폐쇄가 2006년부터 시범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하고 "성매매 피해여성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도 계속 확보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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