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비자금 200억 수수' 권노갑씨 징역 5년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0.08 14:50 조회 조회수 대법원 3부는 현대비자금 200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권노갑 전 민주당 고문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5년과 50억원어치 국민주택채권 몰수, 그리고 추징금 150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앞서 권씨는 지난 2000년 4.13 총선 당시 현대측으로부터 금강산 카지노와 면세점 사업허가 문제와 관련한 청탁대가로 200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결승선 코앞인데" 쓰러져 의식불명…20대 여성 숨지자 동영상 기사 몇천 원 썼다고 "핥아봐 XX"…고인이 남긴 충격의 '홈캠' 동영상 기사 "부캉이 있는데 무슨 짓"…새벽 수상한 남성 나타나더니 동영상 기사 전망대 만들었더니…"부끄러운 줄 알라" 민폐 가족 등장 "택시 도난" 오인 신고했다 반전…택시기사 입건된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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