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1시 20분쯤 전북 정읍시 태인면 오류리 박모씨의 돈사에서 불이 나 돈사 3채와 돼지 천500마리를 태워 2억천여만원산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사료량을 조절하는 먹이통 모터의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읍서 돼지 1천500마리 불타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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