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씨 등은 2일새벽 1시쯤 경기도 화성시의 한 부동산에서 사무실 집기 6백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지난 8월부터 수도권 일대를 돌며 모두 30차례에 걸쳐 금품 1억 3천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 베트남인들은 지난 2000년 4월 산업연수생 자격으로 입국했다가 돌아가지 않은 불법체류자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 베트남인들은 지난 2000년 4월 산업연수생 자격으로 입국했다가 돌아가지 않은 불법체류자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