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원내대표와 홍재형 정책위원장 등 열린우리당 대표단이 5박 6일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대표단은 워싱턴에서 아미티지 국무부 부장관과 울포위츠 국방부 부장관, 해들리 백악관 안보부보좌관 등을 만나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6자회담과 주한미군 재배치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대표단은 또 뉴욕에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해외 투자자들을 상대로 참여정부의 경제정책과 규제완화 노력을 설명했습니다.
천 원내대표는 내일 상임위 간사단회의와 원내전략회의를 잇따라 열고 다음주 시작되는 국정감사 대책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