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 박상철 교수팀이 전국 100세 이상 노인 천6백여명을 직접 만나 나이를 확인한 뒤 인천에 사는 105살 정용수 할아버지가 남자 최고령자라고 밝혔습니다.
정용수 옹과 며느리 이옥희(73)씨 인터뷰를 생생뉴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난 정용수 할아버지는 충북 제천에서 농사 지며 살다가 7년 전 인천으로 이사해 허름한 아파트 지하방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내와는 60여년 전 사별했고 장남 내외가 할아버지를 모셔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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