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청년 실업자나 고급인력을 신규채용하는 기업에게는 장려금이 지급됩니다.
정부는 청년 실업자를 신규 채용하는 기업에 대해 한 명당 월60만원까지 1년간 장려금을 줄 수있도록 고용보험법시행령과 시행규칙을 고쳤습니다.
제품 개발자와 대기업 퇴직자 등 전문인력을 새로 뽑는 중소기업에게는 3명까지, 분기에 한 명당 360만원의 1년간 지원해주기로 했습니다.
신규업종에 진출해 인력을 새로 채용한 중소기업에게는 분기에 한 명당 180만원씩 1년간 지원됩니다.
정부는 또, 고용환경 개선에 천만원 이상 투자하거나 교대 근무조를 확대해서 고용을 늘린 기업에게도 지원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