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역 종합병원 백 23곳을 대상으로 이달 중순 주사기와 수술 장갑,탈지면 같은 감염성 폐기물 관리실태를 점검한 결과 10퍼센트인 12곳을 적발했다고 경인지방환경청이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서울 한양대학병원은 수술 장갑과 주사 바늘을 일반 쓰레기 봉투에 넣어 버렸다가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됐습니다.
국립의료원과 서울적십자병원, 의정부의료원을 비롯한 나머지 11곳은 감염성 폐기물을 전용 용기에 두지 않거나 일반 쓰레기와 뒤섞어 처리해 3백에서 5백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