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군이 과거에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모든 사건을 목록으로 정리해 진상규명이 필요한 사건을 선정하기로 했다"며 "조사의 신뢰성을 위해 민간인을 참여시키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 과거사 조사목록 금명간 결정"
국방부는 23일 유효일 국방차관 주재로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른 시일 내에 진상규명 대상 사건목록을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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