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3천9백여명에게 추석 선물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9.20 14:09 조회 조회수 청와대는 추석을 맞아 노무현 대통령 명의로 사회 지도층 인사 등 3천9백52명에게 선물을 증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현직 3부 요인과 정당 대표 등 각계 지도층 인사말고도, 재난 피해 주민과 소년소녀 가장, 서해교전 희생자, 정신대 피해 할머니 등에게도 선물이 증정됐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올해 선물은 민속주인 충남의 한산 소곡주와 전북 진안의 수삼 그리고 강원도 더덕으로 짜여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은 위대하다" 13명 살해…81년 만에 '총살형' 부활 "결박 상태" 나주 부부 피살…용의자 기막힌 도주 모습 사망자 속출하자 "건너면 7천만 원"…치솟은 수당 "산부인과 CCTV 유출" 환복 장면까지…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외모 왜 저래" 퇴사한 경비원…아파트 붙은 안내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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