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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수용 생선에 '인공색소' 4곳 적발

도미 등 제수용 생선에 인공색소를 뿌려 판매해온 판매업소 4곳이 적발됐습니다.

부산지방 식약청은 이들 업소에서 생선을 신선하게 보이기 위해 일부 가공식품에만 사용이 허용된 인공색소를 생선에 뿌리거나 바른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적발된 판매업소 4곳을 경찰에 고발하고 지나치게 색깔이 선명하거나 화려한 생선은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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