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트 사령관-질의응답>
Q.양강도 폭발 정확한 장소와 폭발원인?
A.한국정보당국과 미국 정보당국 정보교류는 수시로 빨리 이뤄진다. 부사령관과 매일 정보교류한다. 폭발이 있었다면 정확한 목표는 모르겠지만 북한은 수력발전소위한 것이었다고 발표했다. 정보창출위해 많은 절차가 필요하다.
이번 사건도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후속질문에 대한 답변제공에는 시간이 소요된다. 다양한 첩보통해 어떤 일이 벌어졌고 벌어지지 않았는지 밝혀낼 것이다. 대부분의 정보는 기술정보에 의존하고 있지만 기술정보가 모두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기술정보에는 많은 제한사항이 있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간정보 등도 운용한다. 북한은 폐쇄사회이기 때문에 인간정보 획득사항 제한적 총체적 정보통해 올바른 답변 할 것이고 확실한 것은 한미 양국 정부가 정확한 정보확보위해 노력중이다.
Q.10월 위기설은?
A.들어본 적이 없다
Q.양강도 관련 한미정보공조가 잘 된다고 말했는데 구체적으로 이뤄진 정보교류는?
A.정보교류가 이뤄진 시기가 언젠지는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지만 한미양국은 시간대별로 정보교류했다. 우리는 연합정보에 최우선 두고 있다. 대사들이 이 지역 방문했다는데 그 결과가 궁금하다.
Q.10월 위기설은 북한이 10월에 핵실험하면 미국이 공격한다는 것이다 가능성 있나?
A.우리는 어떤 징후도 포착한게 없다. 북한 핵실험, 계획한 징후 없다. 북한이 능력이 있냐는 질문은 북한이 더 잘 알 것이다.
만약 10월 핵실험 단행한다 해도 이에 대한 대응은 한미양국이 합의해 결정할 것이다. 확실히 믿는 것은 관련징후는 없고 있다해도 외교적 수단통해 해결될 것이다. 6자회담과 같은 것으로 문제를 풀 것이다.
Q.연합사가 알고 있는 양강도 폭발원인과 지역은?
A.여전히 조사하고 있는 중이다 정보가 다 수집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말하는 것은 성급하다. 파월 장관 평가는 초기 평가이고 북한이 이런 말을 했는데 다른 정보가 파악되기 까지는 믿을 만한 것이다라고 말한 것일 것이다.
Q.6개 아파치 부대 창설중이라는데 1개가 한반도에 주둔하나?
A.육군 항공자산 재조직 단행중이고 재조직 통해 보다 탁월한 능력갖추게 된다는 것. 지난 12-18개월 이내에 아파치 알파를 모두 롱보우 모델로 대치했다. 아파치 롱보우는 최첨단 기술 장비들이 탑재돼 있다.
Q.주한미군 감축시기 협상은?
A.아시다시피 지난 2년간 한미양국은 이 문제 협의했고 지금도 진행중이다. 역할, 능력, 재배치 단행중이다. 미래 위해 진행중이고 노 대통령도 한국군은 미래를 위해 변혁해야 한다고 말했다. 50년전 전쟁대비가 아니라 미래위해 준비중이다.
이런 협의는 한미미래동맹 회의통해 진행중이다. 2년가량 협의가 진행중인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은 포 괄적인 내용이기 때문. 한국과 한국민을 위해 보다 확실한 방향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협의초기 임무전환에 대해 토의했고 이 과정통해 2사단 용산기지 이전합의했다. 주한미군은 한반도내 2개 중요한 허브기지로 유지될 것이다.
한국은 5만명 감축,미국은 만 2천 5백명 감축계획 갖고 있다. 이것은 서로 협의한 바이며 미국은 한국 관심사에 귀를 기울이고 있고 한국도 미국 관심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한국은 미측에 무기체계 변화에 대해 제의했고 미국도 이를 받아들여 검토중이다.
한국 제의분야 관심기울이고 검토중 한미양국은 협의통해 결과 나올 것이고 곧 합의가 이뤄지고 발표가 있을 것이다.
맺음말 한미양국은 매우 전문적이고 신중하게 협의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알릴 것은 필요한 능력갖고 잇고 이를 토대로 도발 억제할 것이고 억제실패시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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