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연세대생 '고교등급제 의혹' 해명 요구

17일 아침 8시쯤 민주노동당 연세대 학생위원회 소속 회원 등 10여 명이 이 학교 구경영관 입학처 사무실을 기습 점거 하고 "학교는 '고교등급제' 실시 의혹을 해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학생들은 사무실를 점거한 뒤 입학처장 면담을 요구하며 교직원 10여 명과 심한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으나 입학처장의 면담 약속에 따라 1시간여 만인 오전 9시쯤 점거를 풀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