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명 국·공립 대학의 졸업 증명서와 성적표 등을 위조한 혐의로 34살 이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씨는 지난 7월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에서 각종 증명서를 위조해 준다고 광고한 뒤 이를 보고 의뢰한 이 모씨등 15명에게 국내 유명 대학교의 졸업증명서와 성적 증명서를 위조해 주고 모두 천 2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에게 위조를 의뢰한 사람들이 위조된 문서를 취업 등의 실제 용도로 사용했는지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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