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도둑 들어 3억8천만원어치 털려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9.16 16:55 조회 조회수 16일 새벽 2시 반쯤 전북 정읍시 수송동의 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귀금속 3억8천만원 상당이 털린 것을 사설경비업체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범인은 경비업체의 전용선을 끊은 뒤 지붕과 천장 사이 공간으로 들어가 귀금속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안면이 있는 사람이나 전문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금은방 업주 주변과 동일전과자를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밥 먹는데 비명" 9명 찔렀다…20대 여성 의식불명 동영상 기사 양손에 흉기 묶고 질주…"도망가" 상가 아비규환 동영상 기사 외제차 매장서 "나와!"…허리띠 풀어 얼굴에 '철썩' 동영상 기사 시험지 받자 바꿔 쓴 안경…연대 시험장 '발칵' 동영상 기사 마트 수백 곳 동시에 '냉장고 50도'…초유의 사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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